지난 달에는 프리미엄과 특품 두 상품을 시켜 먹었습니다.
하루에 네, 다섯개씩 먹다보니 쑥쑥 줄어가는 것을 보며 얼마나 마음이 아팠던지..
내 사랑하는 짭짤이 토마토~ 토마토~를 외치며 더욱 더 토마토 사랑에 빠졌더랬어요.
하지만 10만원에 가까운 가격에 조금 부담이 되어 몇 주 쉬었는데
사장님께서 보내주신 10% 할인 행사 문자에 즉시 방문하여 바로 주문 했습니다!!
대신 주스용으로 실컷 먹어야겠다 싶어 일단 5kg만 주문 해 먹었는데
거의 하루 반만의 총알 배송에 딸랑 하나 먹고 나서 바로 10kg 재주문 들어갑니다.
좀 지나면 먹고 싶어도 못 먹을 녀석, 재철에 마구 마구 먹어주겠다는 맘으로~!
햇살농원의 제대로 된 대저토마토 맛을 무조건 믿으며 걱정없이 주문할 수 있어서
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. 사장님께 감사, 또 감사드립니다.
이렇게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판매자가 과연 몇이나 될까요?!
번창 또 번창하세요!!